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무명의 인연으로 구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을 애욕( 愛慾 )이라 하고, 애욕으로 인해 짓는 바를 업이라고 하니. 이 업의 인연으로 인해 과보를 얻느니라. -불경 오늘의 영단어 - substantially : 근본적으로, 밑으로부터, 대폭적으로, 획기적으로세상에서는 선물을 하거나 혹은 사람을 대우할 경우 물질이 많은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실은 물질은 박하더라도 정(情)이 두터운 것이 한층 중요한 것이다. 사마광(司馬光)이 한 말. -소학 정치가 유혈없는 전쟁인 반면에 전쟁은 유혈있는 정치이다. -모택동 오늘의 영단어 - communique : 코뮈니케, 공동발표, 성명오늘의 영단어 - autonomy : 자치, 자주권오늘의 영단어 - wild boar : 멧돼지남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은 마치 향수를 뿌리는 일과도 같다. -탈무드-오늘의 영단어 - armed intervention : 무력개입